본인 얼굴 공개를 막으려는 일본 아동 성범죄자
일부러 못생긴 표정 지어서 신상공개를 막음
참고로 이 사람은 소학교 교사이며, 일요일에 학교에 와서 반 여학생이 두고 간 물병에 성기를 문지르는 행동을 했습다.
그는 경찰에 ‘죄책감보다 흥분감이 더 컸다‘고 진술했습니다
또 여학생의 치마 속을 촬영한 사진 등 불법 촬영물 5000점도 발견되었다네요;


커피 한잔 시켜놓고 마음대로 공부해도 된다는 카페

내용:
언론에 기사 몇개만 나오고 별로 보도 안된 사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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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한자성어 시벌로마 (施罰勞馬) 가 생각나네요

결혼해서 잘 사는 부부들 특징

장후에 호재로 엄청 오르는 중

SBS ‘짝’ 레전드 재미교포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