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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원조’ 김나리 제과장, 하루 매출만 1억 3000만원? 과거 해군 항공 부사관 출신 재조명 (+가게)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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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의 개발자 김나리 제과장이 '전참시'에 출연해 매출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 누구?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5회 말미에는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의 출연이 예고됐습니다.

두쫀쿠는 두바이 초콜릿과 마시멜로를 섞어 만든 쫀득한 겉피 속에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중동식 면 카다이프를 넣어 만든 디저트입니다.

예고편에는 요즘 유행하는 화제의 두쫀쿠를 만든 98년생 김나리 제과장이 등장했습니다. 그는 “(두쫀쿠를) 원형의 형태로 만든 창시자가 저”라고 자부했습니다.

“하루 매출 최고 1억3000만원”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두쫀쿠의 인기만큼 김 제과장의 가게는 바쁘게 굴러갔습니다. 직원은 “(하루) 최고 매출이 1억3000만원이다. 9평짜리 상가 하나에서 시작해 지금은 10개 이상”이라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해당 제과점에서 하루에 판매되는 두쫀쿠 수만 2000개에서 3000개라고 합니다.

김 제과장은 MC들을 위해 스튜디오까지 원조 두쫀쿠를 들고 왔습니다. 전현무가 두쫀쿠를 급하게 먹어 치우자 김 제과장은 “좀 천천히 드시길 바랐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나리 제과장이 나오는 '전참시'는 오는 21일 방송됩니다.

“손님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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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 제과장은 지난 1월 26일 방영된 SBS ‘생활의 달인’을 통해 ‘두바이쫀득쿠키’의 최초 개발자로도 소개된 바 있습니다.

해군 항공 부사관 출신인 그는 어린 시절부터 홈베이킹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군 복무 중에도 쿠키를 만들며 제과에 대한 관심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역 이후 본격적으로 디저트 사업에 뛰어든 김 제과장은 단골 고객들의 요청을 계기로 ‘두바이쫀득쿠키’를 개발했습니다.

김 제과장은 “당시 두바이 초콜릿이 유행하면서 이를 활용한 쫀득 쿠키를 만들어달라는 요청이 많았다”며 “여러 차례 연구와 시행착오 끝에 현재의 메뉴를 완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그는 “다른 사장님들과 함께 디저트 시장을 성장시키고 싶다”며 “손님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디저트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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