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억 찍었다” BJ 과즙세연, 연 수입 30억 고백… 전성기 수익 ‘압도적’

인터넷 방송 플랫폼에서 정상급 인기를 구사하는 BJ 과즙세연이 자신의 전성기 시절 압도적인 수입 규모와 더불어, 최근 미국 LA 체류 당시 발생했던 유명 연예인과의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하루 1억 별풍선 신화와 연 수입 30억… '최정상급 BJ' 과즙세연이 밝힌 압도적 수익

과거 자신의 수입에 대해 과즙세연은 연평균 최대 30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했던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특히 생일 당일에는 시청자들의 후원금인 '별풍선' 수익만으로 단 하루 만에 최대 1억 원을 달성했던 화려한 전력을 밝혔다.
비록 이러한 기록은 2년 전 전성기 시절의 수치이며 현재는 수익이 점차 감소하는 추세라고 덧붙였으나, 일반적인 직장인의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임은 분명하다.
"기사 터지니 빛의 속도로 삭제" LA 영상 이후 유명 래퍼가 보낸 의문의 DM 전말

수익 공개보다 더 큰 파장을 일으킨 대목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영상 공개 직후 벌어진 연예계 비화다. 과즙세연은 당시 미국에서의 행적이 영상으로 퍼지자 국내외 누구나 알 법한 유명 래퍼로부터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그러나 해당 래퍼는 과즙세연과 관련된 기사가 대대적으로 보도되기 시작하자마자, 자신이 보냈던 메시지를 빛의 속도로 취소하고 삭제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과즙세연은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누구나 알 만한 인물"이라고 언급하며 해당 래퍼의 당혹스러웠던 대처를 꼬집었다.
이에 대해 한 커뮤니티 사용자는 "기사 나자마자 삭제한 게 더 수상하고 본인 이미지 관리만 급급해 보인다"고 지적했으며, 또 다른 누리꾼은 "그 래퍼가 누군지 대충 짐작이 간다"며 예리한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연예인들도 인터넷 여론에 정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다"는 의견도 잇따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