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정후형 거만함 MAX 인터뷰
내용:

인터뷰 시작 – 기자양반에게 어 왔냐? 거만한 표정의 후루형

메이저리그 전세기 어땠어요를 선수들한테 다 물어보는 와중
후루형에게도 질문을 했지만
자기가 메이저리거임을 강조하며 평소보다 느리다라고 일갈하는 후루형(KBO 선수들은 황홀했다고 한다.)

전세기 탑승소감을 묻는 기자양반에게
거만한 표정을 지어보는 후루형

전세기 내부를 도서관으로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후루형. 진실은 참고로 기내에서 노경은 생일파티 해주는 등 분위기가 매우 업되어있었다고 한다.

옆에 kbo 따리 지나간다고 또 메이저리거 강조 자기는 맨날 타고다니는거다 하는 후루형.

팀 분위기를 묻는 기자양반에 갑자기 동생들 어쩌고하면서 주먹을 꽉쥐는 후루형. 누구를 패고싶어하는 모습이다.


한국주제에 8강은 보너스인가요? 라는 질문에 거만함MAX 표정으로 변신후 자기때문에 이겼다라고 피력하는 후루형.

기자가 간절하게 인터뷰 해보지만 후루형은 먼산을 봐버리고 그렇게 인터뷰는 종료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