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혈액보유량은 B형이많고 O형이적을까
내용:


관련 기사가 있었지만 B형이 더 수술을 적게 받아서 그럴것이라는등
추측이 더 많았던게 사실








그니까 B형이 헌혈을 더 많이하는것도, 적게쓰는것도 아닌데 보유량은 많다는것

헌혈자의 비율과 수혈자의 비율이 거의 비슷해서
특별히 B형의 피가 남을 이유가 없다고함



이 혈액들은 응급 상황을 대비해 의료기관에서도 많이 보관되고있는데
의료기관들은 인구비율이 높은 A형에 대한 재고를 많이가져가려고하고
B형은 적게 가져가려고한다고함




의료기관에서도 마찬가지로 A형은 워낙 인구수도 많다보니까 필요한경우가 많아 재고를 많이 보유하려는 경향을보이고
O형도 쓰이는곳이 많고, AB형은 인구수가 적다보니 혈액수도 적어 일단 보유자체를 많이하려는 경향이있다고함
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적십자사측의 B형 재고량이 많아 보이는 착시가 발생한다고함




그런데 특이한것은 의료기관에서도 B형 재고량이 많다는것


영상에서 결론은 아직도 ‘왜’인지는 잘 모른다고함
O형 혈액도 부족하다면 A형 B형 AB형에 수혈하지 않고 A형은 A형 혈액을 투여하고 B형은 B형에 투여하고 그러면 되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O형 혈액을 A, B, AB, O 모두에게 줄 수가 있어서

응급환자가 들어오면 혈액형을 검사할 시간적인 여유가 부족해서
우선적으로 O형 혈액을 투입하는데 쓰인다고함
참고로 이형 장기 이식수술에도 O형의 장기를 누구에게나 이식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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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줄요약
B형 재고량이 많은 이유 – 의료기관이 A·O·AB형을 우선 확보하며 발생하는 상대적인 보유량 착시 현상 때문으로 추측하지만 뚜렷한 이유는 모름
O형이 재고량이 적은 이유 – 모든 혈액형에 수혈 및 이식이 가능해 응급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사용되고 범용성이 높기 때문으로 추측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