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스타인 파일로 망하게 생긴 회사
내용:

창립자 케이시 와서맨의 이름을 딴 에이전시 회사 와서맨
전세계 탑 가수들과 운동선수들의 계약 광고 행사 등등 모든 것을 담당하는 역할로
무려 박지성도 이 회사에 소속되어 있었는데



케이시 와서맨이 알고보니엡스타인의 여자친구 길레인 맥스웰과 불륜 사이였음
이건 제3자의 폭로가 아니라 서로 주고받은 문자를 통해 확인된 사실임
그리고 엡스타인은 클린턴과 케빈 스파이시와 함께
어린 소녀들을 데리고 남아공 투어를 갔는데여기에 와서맨이 있는게 확인됨



이 사건이 터지고 채플론을 비롯
와서맨 소속 가수들이 즉각 계약을 해지하겠다 나섬
케이시 와서맨은 현재 2028 LA 올림픽 조직위원장이라
올림픽은 물론 올림픽 개폐막식에 참가 예정인 가수들까지 피해에 휘말릴 예정인데

씨이발 또 난드릭 너냐?
그렇다 난드릭 역시 와서맨 소속이었고 와서맨이 다음 올림픽 공연 가수로 존나 밀어준 놈이었음
드레 디디 TDE 제이지 푸샤티
왜 성범죄를 혐오한다는 이새끼 주변엔 계속 성범죄자가 꼬이는 걸까?
정말 미스테리가 따로 없다

tmi로 드레이크도 와서맨 소속이었는데
와서맨이 드레이크의 투어 데이터를 켄드릭한테 빼돌려서
빡친 드레이크가 작년부터 에이전시를 옮김
똑같은 이유로 드레이크한테 고소당한 루시안 그레인지도
유대인에 성범죄 논란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