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이특, 신차 출고 2주 만에 고속도로 추돌 사고…목·허리 부상까지

슈퍼주니어 이특이 외제 신차를 받은 지 불과 2주 만에 고속도로 추돌 사고를 당해 1400만원에 달하는 수리비와 신체 부상을 동시에 떠안게 됐다.
'망치로 맞은 느낌'…시트 비닐도 못 뗀 신차가 사고차로

이특은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뒤차에 그대로 들이받혔다고 공개했다. 주행 거리 800km, 출고 14일짜리 차였다.
그는 "시트 비닐도 다 못 벗겼는데 뒷차가 그대로 박아버렸다. 망치로 온몸을 맞는 느낌"이라고 충격의 순간을 묘사했다.
후면 손상이 심각해 수리비만 1400만원에 육박하고, 목과 허리 통증으로 매일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소속사 없이 혼자 수습…앨범·투어·간호까지 병행
현재 이특은 새 앨범 및 투어 준비, 방송 녹화, 반려견 쿵이 간호까지 겹친 상황에서 사고 처리까지 홀로 감당하고 있다. 소속사 없이 보험사 연락과 수리 일정을 직접 조율 중이며, 차량 수리 후 매각 계획도 세워두고 있다.
"버겁지만 씩씩하게 마무리하겠다"는 그의 말에 누리꾼들은 "혼자 다 처리하는 거 진짜 대단하다", "빨리 나으세요, 뒷차가 너무하네" 등 응원 댓글을 쏟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