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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딸 우서윤, 제70회 미스코리아 선(善) 선발…데일리랩스상까지 2관왕

우지원/우지원 딸 우서윤 인스타그램
우지원/우지원 딸 우서윤 인스타그램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제70회 미스코리아 무대에서 선(善) 타이틀과 데일리랩스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2관왕에 올랐다. '내 새끼의 연애2'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지 불과 수개월 만의 쾌거다.

70주년 무대에서 빛난 2관왕

우지원 딸 우서윤 인스타그램
우지원 딸 우서윤 인스타그램

우서윤은 지난달 27일 서울 장충동에서 개최된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선(善)으로 호명됐다. 창설 70주년을 맞은 유서 깊은 대회에서 특별상까지 추가하며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그는 자신의 SNS에 수상 소감과 함께 현장 사진·영상을 공유하며 "70주년의 영광스러운 무대에서 선과 데일리랩스상을 함께 수상하게 돼 더욱 감사하고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남겼다.

이어 "앞으로도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당찬 각오를 드러냈다.

'내 새끼의 연애2' 출신, 이번엔 미스코리아 무대로

우서윤은 지난 2월 tvN STORY·ENA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당시 축구 감독 신태용의 아들 신재혁과 러브라인을 형성했으나 최종 커플 성사에는 실패했다.

한편 같은 대회에서 서울 SK 나이츠 전희철 감독의 딸이자 '내 새끼의 연애1' 출연자인 전수완도 미(美)로 선발되며 스포츠 스타 2세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SNS에서는 "아버지 우지원 외모를 그대로 물려받았다", "리얼리티 나왔을 때부터 범상치 않더니 역시", "스포츠 명문 집안 2세들이 미스코리아까지 접수했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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