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스트리머들이 붉은사막 보스 난이도에 대해서 토론
내용:
















위는 너프한 거 아쉽다라는 쪽이고 여기서부터는 괜찮다는 의견인데 스스로 제약걸고 할 생각이다라는 의견임 슈라우드인가 알만한 애들은 알텐데 걔가 말한 거








앞부분은 탐험욕구 때문에 메인퀘를 하러가다가 동굴같은 거 보이면 자꾸 옆길로 빠지게 된다면서 중독성이 엄청나고 패치속도 엄청나다면서 칭찬하는 내용이고 보스전내용만 대충
추려옴 펄업이 이거 보고 패치로 적절한 타협점을 찾았으면 좋겠는데 희박할 거 같네
요약
반대파
1. 보스 난이도를 낮춘 건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편의성 패치도 되고 조작감도 좋아졌는데 보스를 너무 일찍 너프한 거 같다
2. 이 게임은 노가다게임인데 장비를 강화하고 새로운 능력을 해금해야하는 게임이잖음 그들이 너무 서둘렀던 거 같아요
3. 대충 파밍하고 들이박으면 할만한데 내가 본 스트리머들은 아이템 장착도 안하고 들이박고 있더라
4.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가이드가 좀 있었으면 어땠을까하고 생각한다.
5. 이 게임의 난이도는 소유한 음식의 갯수에 따라 달라진다 200개의 음식을 준비하면 어떤 보스던지 쉬울 거라고 생각한다.
찬성파
1. 이미 나는 모드로 다른 캐릭터로 메인퀘스트를 진행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2. 난이도가 어려우면 스스로 제약을 걸고 할 수도 있다.
3. 손고자들도 게임을 하니까 난이도를 낮춘 건 잘한 게 맞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