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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홍상수, 김민희와 혼외아들 육아 근황? 이어지는 목격담 재조명 (+유모차,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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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홍상수(65)와 배우 김민희(44)가 부모로서 육아에 전념 중인 근황이 포착됐습니다.

홍상수 김민희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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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두 사람의 목격담이 확산되면서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연인 관계임을 인정하면서 국내 공식 석상에서 자취를 감춘 두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은 그 자체로 화제를 모읍니다.

다수의 목격담에 따르면 지난해 4월 혼외자를 출산한 홍상수와 김민희는 최근 공원과 공항 등지에서 잇따라 포착됐습니다.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은 채 유모차를 끌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홍상수 감독이 직접 유모차를 밀며 김민희를 뒤따라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현장에서 이들을 목격한 제보자는 “두 사람이 아들을 향해 각별한 애정을 쏟는 분위기가 느껴졌다”며 “이전에 알려진 것보다 아들도 훌쩍 자란 모습이었다”고 귀띔했습니다.

10년 넘게 이어진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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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2017년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기자간담회를 통해 사적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이후 약 10년간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홍상수 감독의 자전적 영화라는 해석이 지배적인 작품입니다.

유부남 영화감독과의 만남이 주는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해 한국을 떠나 사는 여배우의 이야기로, 김민희가 주연입니다. 김민희는 이 작품을 통해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인 배우 최초로 ‘은곰상: 여자연기자상’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홍상수 여전한 유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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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은 2019년 아내를 상대로 낸 이혼 소송에서 패소한 이후 법적으로는 여전히 유부남 상태입니다. 불륜 관계인 김민희와의 사이에서 지난해 4월 혼외아들을 출산한 뒤 한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최근 인천공항 목격담에 이어 하남 공원에서의 육아 현장까지 포착되면서, 이들의 관계가 다시 한번 확인된 셈입니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로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받는 등 사생활을 향한 비판 여론과는 무관하게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녀가 돌아온 날’의 주연 배우 송선미(51)가 지난달 SNS를 통해 “베를린 영화제 다녀왔어요. 세상을 좀 더 넓게 볼 수 있는 경험이었어요”라면서 홍상수 감독과의 현장 사진을 공개해 화제에 오른 바 있습다. 김민희는 이번 작품에 제작 실장으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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