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9기 영숙·영식, 종영 후에도 여전한 케미… “와인 원샷 하지 마” 거침없는 단속

[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29기 출연자 영숙이 방송 종료 후에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영식을 향해 따끔한 충고를 건네 화제다.
29기 영숙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영식아 와인 원샷 하지 말라고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나는 솔로 29기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인 친목 도모 현장에서 영식이 와인을 거침없이 마시는 장면이 담겨 있다.
영숙은 영식이 술에 취해 실수하거나 건강을 해칠까 우려되는 마음을 담아 와인 원샷 금지령을 내리며 특유의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을 과시했다. 두 사람의 친근하면서도 격의 없는 모습은 팬들 사이에서 큰 즐거움을 자아냈다.
앞서 29기 방영 당시 영숙은 다소 일방적인 소통 방식으로 일부 시청자들에게 비판을 받았던 영식에게 아낌없는 쓴소리를 던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시청자들은 방송이 끝난 후에도 여전히 영식을 단속하는 영숙의 모습에서 29기 연상연하 특집만의 독특한 케미를 다시금 떠올리고 있다.
한편 29기 영숙은 1988년생으로 현재 서울 소재 대학교에서 연구 전담 교수로 재직 중인 재원이다. 지적인 모습과 함께 뒤끝 없는 솔직한 성격으로 방송 내내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방송상의 인연을 넘어 사석에서도 끈끈한 동기 사랑을 이어가는 29기 출연진의 근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