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wbc 선수 조리돌림 논란
내용:

한국말도 못하는 메이저리거
토미 에드먼
뿌리가(엄마가) 한국계라는 이유로 한국 대표팀 주전까지 맡아준 선수

‘어머니의 나라에..’

근데 결과가 신통치 않았다는 이유로
올해 활약중인 다른 외국인 용병들과 비교하며
방송에서 대놓고 조리돌림 중
‘상반된 활약’
’11타수 2안타’
‘호주전 9회 도루자’

뉴스에서도
캬 외인 쓰는 맛은 이맛이지 토미 에드먼은 잊어라
에드먼이 못하는 선수도 아니고
더 책임 큰 한국 선수들한테는 못하는 말 다 하는 중.

당시에도 wbc 탈락 후 한국인들이 sns에 몰려가 테러해서
쇼크를 받았다고 함.
실제로 mlb 해설위원도 경기 해설 도중에 에드먼이 충격을 많이 받은거 같아 안타까웠다고 직접 말한적도 있어서
심적 충격이 컷긴 했나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