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토바이 3서코 참가 후기
내용:








작년 9월부터 26년 시로 생일에는 완성하고 공개하려는 계획을 갖고
작가님들과 컨텍하고 랩핑 업체에 문의해보니 한겨울에는 작업을 추천하지 않고
날이 그나마 풀리면 하자고 하셔서 2월 초에 작업을 하려고 일정을 조율하였습니다
디자인을 하면서 계속 욕심이 생겨 사이드, 사이드백, 쇼바 등 계속해서 하고 싶은 부위가 늘어나고
결국은 일정을 초과해버려 시로생일에는 못 맞춰 슬펐지만,
그래도 이번 3서코에 가장 먼저 공개하여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좋았습니다
3월 28,29일 부코에도 마찬가지로 전시 예정이라 서울에 못 오신분들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로,파스텔 분들이 오셔서 칭찬도 많이해주시고 여러가지 선물도 주시고 정말 기뻣습니다
가장 처음 밍토바이 만들때도 말한거지만 시로 얼굴에 먹칠되지 않도록 안전하게 조심히 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