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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 앙상, 탈모 진행”…박유천, 마약 퇴출 후 일본 ‘호x’에서 노래 부르는 충격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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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 앙상, 탈모 진행"…박유천, 마약 퇴출 후 일본 '호x'에서 노래 부르는 충격 근황

마약 투약 논란으로 국내 연예계에서 사실상 퇴출당했던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에서 재기를 노리는 근황을 전하며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박유천은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일본 현지 스태프들과 함께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하며 복귀 의지를 다졌다. 하지만 사진 속 그의 모습은 과거 동방신기와 JYJ 시절의 찬란했던 비주얼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처참하게 변해 있었다. 특히 재킷 사이로 고스란히 비치는 앙상한 갈비뼈와 움푹 패인 볼살은 그가 그간 겪은 풍파를 짐작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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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그는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가 불거졌을 당시,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해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며 배수진을 쳤다. 하지만 그 마약 은퇴 선언은 어디로 갔는지, 집행유예 기간 중에도 해외 팬미팅을 강행하며 뻔뻔한 행보를 보였다. 이번 일본 활동 소식 역시 국내 팬들에게는 반가움보다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 특히 일본 선술집에서 맥주잔을 기울이며 뒤풀이를 즐기는 모습은 자숙과는 거리가 먼 행보로 비쳐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충격적인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의 급격한 노화와 건강 이상설까지 제기하며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금발 머리 아래 드러난 탈모? 박유천, 일본 활동 강행 중 포착된 핼쑥해진 안색과 노안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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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이 공개한 촬영 비하인드 컷은 더욱 가관이다. 그는 금발 머리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하며 아이돌 시절의 분위기를 내려 애썼지만, 오히려 금발 머리 아래 드러난 탈모 증세가 도드라져 보이며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세월의 흐름을 정면으로 맞은 듯 눈에 띄게 적어진 머리숱과 힘없이 축 처진 피부는 과거 '믹키유천'이라는 이름으로 여심을 사로잡던 미소년의 자취를 완전히 지워버렸다.

더욱이 사진 속 그는 부쩍 핼쑥해진 안색을 띠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건강에 대한 의구심을 자아내게 했다. 뿔테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려 했으나 숨길 수 없는 다크서클과 깊게 파인 주름은 노안 굴욕이라는 조롱 섞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모두에게 정말 감사하다. 더 열심히 일하고 싶다"는 문구를 남기며 일본 활동 강행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하는 모양새다. 마약 투약의 대가가 이토록 혹독한 외형 변화로 나타난 것인지, 아니면 계속되는 법적 분쟁과 생활고가 그를 이토록 망가뜨린 것인지에 대해 업계 관계자들의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일본 노래방에서 술자리 중 노래 부르는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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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의 현재 상황은 결코 녹록지 않다. 그는 현재 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위반 및 법적 분쟁, 그리고 수억 원대에 달하는 세금 체납 문제 등 각종 잡음에 휩싸여 있다.

그런 와중에 박유천은 지난 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마지막이다, 잘자"라는 묘한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박유천은 일본 노래방에서 지인들과 술자리를 즐기며 일본 노래를 열창하고 환하게 웃음을 터뜨리는 등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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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즐거운 분위기와는 대조적으로 영상 속 그의 외형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과거의 화려했던 전성기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재킷 사이로 앙상하게 드러난 앙상한 갈비뼈와 부쩍 핼쑥해진 안색이 고스란히 노출되었기 때문이다. 2019년 필로폰 투약 의혹 당시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던 그의 호언장담은 이미 퇴색된 지 오래다. "마지막이다, 잘자"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현지 활동에 매진하는 그의 행보를 두고, 자숙 없는 복귀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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