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 9월의 신부 된다… “3살 연상 사업가와 9월 12일 비공개 결혼”

[메디먼트뉴스 한경숙 기자] 배우 류화영이 오는 9월 품절녀 대열에 합류하며 새로운 인생의 2막을 연다.
류화영은 오는 9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을 잘 아는 측근에 따르면 류화영과 예비 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평소 서로를 세심하게 배려하고 아끼는 다정한 모습으로 주변의 부러움을 사는 스윗한 커플이라는 전언이다. 이번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경건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데뷔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류화영은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 차기작 촬영을 모두 마친 그녀는 결혼 이후 더욱 성숙해진 감성과 연기력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결혼이라는 경사를 맞이한 류화영이 가정과 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보여줄 향후 행보에 팬들의 축하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