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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수정 한 방에 성공한 걸그룹 출신, 임신 후 손까지 퉁퉁…”더 찌면 못 낀다”

입력 : 2026.05.10 20:42

나인뮤지스 출신 뮤지컬 배우 금조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사진: 금조 인스타그램

Icon Img Caption 사진: 금조 인스타그램

10일 금조가 자신의 SNS에 “한 3kg만 더 찌면 이제 못 낀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금조는 임신 후 체중이 불어 손가락마저 두툼해진 모습이다. 불어난 체중 탓에 웨딩 반지가 끼는 듯, 왼손 약지에 꽉 낀 반지 자국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5년 그룹 나인뮤지스에 합류하며 데뷔한 금조는 지난 2022년 뮤지컬 배우 백기범과 결혼, 최근 인공수정 시술 1차만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복중 아기는 아들로, 오는 8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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